유치부 어린 친구들은 비를 조금만 맞아도 감기에 걸릴 수 있어, 하루 전 연락을 받고 실내놀이터로 바꿨습니다. 하루 전에만 말씀해 주시면 이렇게 바꿔 드립니다.
그런데 당일에는 비가 조금도 오지 않았습니다. 그래서 가져간 작은 슬라이드를 야외 한쪽에 깔아, 물놀이를 기다리던 친구들도 놀 수 있게 했습니다.
실내 한쪽에는 신나게 뛰어놀 놀이바운스와 바이킹을, 다른 한쪽에는 쉬어 가며 놀 수 있는 자이언트 빅블럭과 너프건 사격장을 꾸몄습니다.
행사 날짜가 정해졌다면
예그리나가 준비합니다.
날짜 · 장소(실내/야외) · 인원만 알려 주셔도 프로그램과 참고 비용을 안내해 드립니다.




